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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레진 으로도 충분한가요

정직한마음 2023. 5. 26. 22:05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금니레진 알아보고 있습니다. 어금니레진 어떤 상황에 할 수 있고, 또 어금니레진 어떤 분들이 하면 좋을지 한번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텐데요, 어금니레진 이라고 하는 것은 보통 치아에 충치가 생겼을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금니레진 이라고 하는 것은 어금니에 충치가 생겼는데 그 충치 범위가 크지 않을때, 아주 국소부위에 직접 때워주는 방식으로 사용하는 것인데요, 먼저 충치부위를 삭제를 해 주고, 작은부위에 어금니레진 으로 굴곡진 부위를 매꾸어주는 거예요.

어금니레진 만으로는 수복이 불가능한 부분들이 있어요. 예를 들면 충치부위가 좀 커서 레진만으로 때워주기는 부족함이 있을 때인데요, 그럴 때에는 레진이 아니라 인레이 혹은 온레이 방식으로 충치 부위를 수복해 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레이나 온레이는 충치로 인해서 수복해야 할 범위가 넓을 때 쓰는 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레진 만으로는 넓은 부위를 수복하기가 어려울 때 쓰는 방법인데, 인레이나 온레이는 직접 때워주는 것이 아니라 외부에서 치아모양과 꼭 맞는 보철물을 만들어서 끼워주는 방식이라고 할 수 있어요.

 

 

 

 

충치부위가 조금 커지면 인레이, 그보다 더 커지면 온레이 방식을 사용하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인레이와 온레이는 보철물을 따로 만들어서 가져다 끼우는 방식이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여기에는 여러가지 재료를 쓸 수 있습니다. 보통 치아색상의 재료와 , 그렇지 않은 재료로 나뉘어지는데 치아색상이 아닌 재료를 먼저 말씀드리자면 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금으로 땜질을 한 듯한 어금니를 보신 적이 있을 텐데요, 이것이 보통 금 인레이나 금 온레이라고 할 수 잇겠고, 치아색상의 재료로는 간혹 레진을 쓰기도 하고, 도자기 소재의 올세라믹, 그리고 강한 강도를 자랑하는 지르코니아 소재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인레이나 온레이 단계가 지나면, 아마도 충치로 인해 신경이 손상되어 신경치료까지 해 주어야 할 단계로 넘어간 것일 거예요. 그래서 이런 때는 온레이 인레이만으로는 부족하고 크라운으로 치아를 한겹 씌워주어야 하는 것인데요, 이는 신경치료 한 치아는 손상되기가 쉽고 재감염이 되기가 쉬워서 이를 보호해서 자연치아를 오랫동안 쓰게 하기 위해서 일종의 방패처럼 한겹 막을 씌워서 치아의 모양과 기능을 회복해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잇습니다.

 

 

 

 

크라운의 재료도 역시 마찬가지로, , 지르코니아, 올세라믹 등이 사용되고 있는데요, 금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앞니에는 잘 안 쓰이는 추세라고 할 수가 있어요. 지르코니아는 말씀드렸듯 인레이 온레이에도 쓰이고 강한 강도가 특징이며, 올세라믹은 치아의 질감, 색감 등을 가장 유사하게 구현해낼수 있어 심미성 면에서는 단연 뛰어나다고 할 수 있지만, 도자기 재질이라 아무래도 깨짐의 위험은 있습니다.

이러한 충치의 단계들이 다 지나면 이제 마지막으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발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연치아를 살리는 것이 치료의 궁극적인 목적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기능을 이미 상실한 치아를 내버려두는 것도 치아건강에 좋지는 않을 거예요. 그런 이유로 치아기능이 이미 심각하게 손상되고 뿌리까지 흔들린다면 이를 발치하고 임플란트로서 대체해주는 것도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