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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시술과정 어려우니 한번 알려주세요

정직한마음 2023. 5. 24. 00:01

 

 

안녕하세요 오늘은 임플란트시술과정 알아보고 있습니다. 임플란트 요즘은 많이들 하고 계시기 때문에 그다지 생소한 것은 아니지만 임플란트시술과정 에 대해서는 사실 자세히는 모르시는 경우가 많으실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임플란트 염두에 두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임플란트시술과정 한번 짚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임플란트시술과정 어떤 순서로 이루어지는지 알기 전에, 우선적으로 임플란트 라는 것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를 알아보신다면 더욱 빠른 이해가 되실 거예요. 우선 임플란트는 크게 3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첫 번째로 픽스쳐라고 부르는 것인데요, 잇몸뼈에 서서히 구멍을 크게 내어서 픽스처를 직접 심어주게 되는 거예요. 

 

 

 

 

이제 여기에 중간 기둥인 지대주를 넣어서 고정해주는데, 일종의 나사라고 생각하시면 쉬우실 거예요. 그 위에 이제 치아 모양의 크라운을 얹어주게 되면은 임플란트시술과정 완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말로 설명하면 임플란트시술과정 간단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지만, 사실 실전에들어가면 꼭 그렇지도 않은 것이, 환자분마다 구강의 컨디션도 다르고, 또 그에 따라서 맞춤식으로 하나하나 처치가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은 임플란트과정 큰 틀에서는 같지만 모두에게 똑같이 적용할 수는 없는거예요.

 

 

 

 

예를 들면 임플란트시술과정 중에 뼈이식 과정이 추가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잇몸뼈가 녹아내려서 높이가 충분치 않은 경우인데요, 임플란트과정 중 픽스쳐라는 것이 있다고 설명드린 바 있어요. 이것이 어느정도 높이가 있는데, 잇몸뼈의 높이가 아주 낮다면 임플란트과정 중 픽스쳐 식립부터 난관에 봉착하게 되는 거예요.

 

 

 

 

이런 때 뼈이식 과정을 선행하여서 임플란트과정 원활히 진행될 수 있는 것인데요, 뼈이식과정 같은 경우는 뼛조각을 갖다 붙인다거나 하는 것은 아니고, 인공 뼛가루를 반죽해서 모자른 잇몸뼈에다 채워주는 것인데, 이 과정이 딱히 아프다거나 하는 것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인공뼛가루 재료가 기존 치아와 융합하여 골융합과정이 충분히 일어나야지만 잇몸뼈 높이가 확보가 되고 다음 과정 진행할 수 있는 여건이 되기 때문에, 골융합이 일어날 수 있는 충분한 기간이 필요한 거예요.

 

 

 

 

골융합 기간을 포함하면 하나의 식립 완료되기까지 3개월에서 길면 6개월까지도 걸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긴 기간이 필요 없이 발치부터 식립까지 하루에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바로 그것을 원데이임플란트, 당일임플란트 라고 부르고 있는데요, 앞서 잇몸뼈의 높이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에 뼈이식 과정 추가된다고 말씀드렸는데, 반대로 당일임플란트나 원데이임플란트 같은 경우는 잇몸뼈건강이 확보된 경우에는 시행할 수 있습니다.

 

보통 잇몸뼈 건강이 괜찮으신 젊은 분들이 원데이임플란트나 당일 발치부터 식립 진행하실 수가 있는데, 젊은 분들이라고 해도 잇몸 건강이 좋지 않으시면 뼈이식 필요할 수 있습니다. 나이드신 분들이 아무래도 연세가 있으시다 보니 잇몸 건강도 안 좋은 경우가 많은데, 특히 치아가 빠진채로 오래 방치해두시면 그 자리의 잇몸이 내려앉아서 옆 치아의 치열까지 쓰러뜨릴 수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뼈이식 과정 선행해주셔야지 원활하게 임플란트 식립 진행될 수 있습니다.